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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줄인 고지방 식단, 당뇨 치료에 효과"

유충환 기사입력 2016-09-27 06:46 최종수정 2016-09-27 06:48
탄수화물 지방 고지방식단 식단 당뇨 치료
 
 
 
 
 
 
 
◀ 앵커 ▶ 

요즘 탄수화물은 줄이는 대신 삼겹살, 돼지 비계, 버터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을 주로 먹는 고지방 식단이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뇨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옵니다. 

유충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고기 2백 그램과 달걀 3개, 치즈 1백20 그램, 일본인 노부부의 한 끼 식사입니다. 

심한 당뇨를 앓아온 료헤이 씨는 3년 전 이 식단을 시작한 뒤 혈당 약을 중단해도 될 만큼 몸이 좋아졌습니다. 

[스즈키 료헤이] 
"다들 하는 말이 67살에 이런 몸은 사기라고 하죠." 

전체 식사의 50퍼센트 이상을 지방으로 섭취하고 탄수화물은 15% 이하로 제한한 식단 덕분입니다. 

[에릭 웨스트맨/미 듀크대 부교수] 
"임상 시험을 하면서 8천 명쯤 치료했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약을 1년 만에 끊었습니다." 

혈관 질환과 비만, 당뇨를 불러오는 건 지방이 아니라 탄수화물이라는 연구 결과도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제프리 거버/가정의학과 전문의] 
"놀랍게도 (환자들의) 콜레스테롤과 혈당, 인슐린 부분이 더 좋아졌습니다." 

스웨덴, 노르웨이와 같은 북유럽에선 고지방, 저탄수화물 식단이 건강식으로 인식되면서 빵은 없고 고기와 버터, 채소만 있는 햄버거가 나올 정도입니다. 

[안드레아스] 
"저탄수화물을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대신 단백질과 지방을 더 많이 먹으려고 하지요." 

MBC뉴스 유충환입니다.                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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