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묻는 질문(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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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지(PRO-Z)가 다른 당뇨약과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현재 나와있는 당뇨병약을 크게 두가지로 구분해보면
근본적인 치료효과는 없지만 혈당의수위를 일시적으로
조절해주는 혈당조절제와 당뇨원인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주는
치료제로 구분할수 있습니다


프로지(PRO-Z)는 당뇨병을 완치시켜 줄수 있는 획기적인 당뇨치료 개선제입니다


  • Q: 프로지를 먹고 효과가 있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읍니까? PROZ 2016.05.13
    A:

    효과가 있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읍니까?


    병원에서 검사하는 헤모그로빈 A1C Test 라는것이 있는데
    이것은 근육세포의 당흡수 능력을 나타내는 수치로 당뇨병의 수준을
    가장 정확하게 나타내주는 자료입니다
    이 검사를 3개월에 한번씩 받아보시면 수치가 10에서 6까지 서서히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병원 검사가 번거로우시면 식후 2시간후의 혈당을 매일 측정하여
    월 평균 수치를 내시어 월별로 비교해보시면 개선효과를 알게됩니다
    당뇨병 진단기준은 한국인의 경우 한국당뇨병학회가 정한 식전공복혈당
    110 mg/dl 이상인데 식후 2시간후에 혈당은 가장 높을수있는 혈당으로
    180이상이면 당뇨이고, 250 이상은 합병증을 유발할 우려가 있는
    수치입니다.


    그러므로 식후 2시간 후의 혈당을 중요하게 관찰해야합니다

  • Q: 프로지&프로지골드 복용방법은 ? PROZ 2016.05.13
    A:

    복용방법은 ?


    우선 병원에서 주는 혈당조절제를 드시는 분은 혈당조절제와 프로지(PRO-Z)를
    5-6개월 정도 같이 복용하시다가 증세가 개선되면 조절제는 줄여가면
    됩니다


    왜냐하면 치료효과란 보통 6개월이상 경과해야 나타나며 당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생기기 까지는 조절제로 조절해주어야 그 기간안에
    고혈당으로 인한 합병증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하루 2-3알을 복용하시되 식전 1-2 시간전에 1알씩 드시면 되고 만일
    시간을 맞추지 못한 경우에는 취침전에 2알을 한꺼번에 복용하시면 됩니다


    증세가 경미해서 병원약을 드시지 않는 분은 프로지(PRO-Z)만 같은 방법으로
    드시면 됩니다
     

  • Q: 어느정도 복용해야 효과가 나타납니까? PROZ 2016.05.13
    A:

    어느정도 복용해야 효과가 나타납니까?


    효과는 2-3주부터 느낄 수 있지만 본 제품은 혈당조절제가
    아니기 때문에 복용해도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만 당뇨의 근본원인을 개선시키면서 혈당도 서서히 조절되기 때문에 5-6개월 정도
    되어야 개선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Q: 아반디아와 프로지(PRO-Z) 중 어떤 것이 효과가 좋읍니까 ? PROZ 2016.05.13
    A:

    아반디아와 프로지(PRO-Z) 중 어떤 것이 효과가 좋읍니까 ?


    아반디아는 양약으로 부작용이 심하지만 프로지(PRO-Z)는 생약이라
    부작용이 전혀 없습니다.


    UCLA 의과대학에서 연구하여 CALIFORNIA 에 있는 향군병원에서
    1년 6개월 정도 임상실험을 한 결과 프로지(PRO-Z)가 아반디아보다
    훨씬 치료효과가 우수하다는 것이 밝혀 졌습니다

  • Q: 당뇨는 치료가 안된다는데 치료제가 있습니까? PROZ 2016.05.13
    A:

    당뇨는 치료가 안된다는데 치료제가 있습니까?


    현재 치료제로서 나와있는 대표적인 처방약은 아반디아 와 액토스 가 있습니다
    아반디아는 어느정도 치료효과는 입증되었지만 전신부종, 심장부종,
    간독성등의 부작용이 너무심하기 때문에 아무나 복용할 수 없고
    처방대상이 제한적입니다


    이 약을 좀 약하게 하여 부작용을 줄인것이 액토스인데 .상대적으로
    치료효과가 떨어집니다
     

  • Q: 프로지(PRO-Z)가 다른 당뇨약과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PROZ 2016.05.13
    A:

    1. 프로지(PRO-Z)가 다른 당뇨약과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현재 나와있는 당뇨병약을 크게 두가지로 구분해보면
    근본적인 치료효과는 없지만 혈당의수위를 일시적으로
    조절해주는 혈당조절제와 당뇨원인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주는
    치료제로 구분할수 있습니다


    프로지(PRO-Z)는 당뇨병을 완치시켜 줄수 있는 획기적인 당뇨치료 개선제입니다

  • Q: 당뇨관리에 효과적인 식습관은? PROZ 2015.06.07
    A:
    첫번째, 적절한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 유지가 필요
               - 음식 섭취 및 운동은 혈당 수치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뇨환자는 일반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조금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식사조절을 통해 정상에 가깝게 유지가 중요합니다.

    두번째, 바람직한 체중조절과 유지가 필요
               - 비만은 당뇨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복부에 지방이 많은 경우에 해당되는데요 이러한 경우에는 체중을 조금만 
                 감소시키는 것만으로도 혈당이 안정화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키고
                 혈압의 상승으로 인한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높이게 되어서 운동요법과 같이 식사 조절이 중요합니다.

    세번째, 바람직한 영양상태 유지가 필요
               - 당뇨에 좋은 편중된 식사는 영양의 불균형이 되어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식품군을 섭취 및 여러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과일은 당도가 높기 때문에 먹은 후 혈당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과일은 과당(fructose)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우리몸에 쉽게 흡수가 되어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킵니다.
                  (혈당 수치가 높아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끼니 대신 과일을 먹게 되면, 순간적으로 혈당이 쉽게 오르기도 하지만,
                   충분한 에너지 공급이 안되어 몸이 점점 기력이 떨어지고 회복이 약해지는 쪽으로 흐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 Q: 알면 알수록 무서운 당뇨병은 왜 걸리는걸까요? PROZ 2015.06.07
    A:
    30대에서 50대까지의 당뇨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무서운 당뇨병, 왜 중년 남성에게서 
    더 많이 발생하고 있는 걸까요?
     
    당뇨병에 걸리는 습관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과음 그리고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받고 있는 스트레스를 들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술이나 담배로 풀게 되고 
    이러한 술 담배는 신체를 더욱 약하게 만들며
    이로써 생활패턴 자체가 불규칙해지는 일도 허다합니다.
    실제로 한 보고에 따르면 동일 연령대의 여성과 비교하면
    남자들이 2배 이상 당뇨병에 많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은 당뇨병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과음을 하게 되면 혈당을 분해하는 단백질 구조가 변화되기 때문에
    당을 제대로 분해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췌장세포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인슐린의 생성과 분비가 잘 되지 않는 것이죠.

    앞서 말씀 드린 스트레스는 당뇨병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과음과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만드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당뇨병에 걸리는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당뇨에 걸리게 되면 다음과 다뇨 그리고 다식의 세 가지 증상을
    공통적으로 나타내게 됩니다.
    갈증이 나기 때문에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당을 밖으로 배출하기 위해 소변을 자주 보게 되며
    음식을 먹어도 영양분이 에너지화 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을 계속해서 섭취하게 됩니다.
     
    당뇨병은 당뇨합병증이 더욱 위험하기 때문에
    무서운 질병으로 알려져 있기도 한데요,
    혈당을 적정 수치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해야 하고
    꿀이나 설탕, 탄산음료, 과자류는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고단백, 고지방 식단을 유지하시는 분들의 경우
    비만에 걸리게 되는 확률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
    당뇨병이 발생활 위험도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평소에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정기적인 당뇨검사와 
    균형있는 영양섭취, 규칙적인 운동을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Q: 인슐린저항성이란 무엇입니까? PROZ 2015.05.18
    A:
    인슐린저항성이란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정상 혈당치를 유지하기 위해(혈당의 항상성 : Glucose Homeostasis) 몸에서 정상보다 더 많은 인슐린이 필요한 상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너무 많은 인슐린을 만들어 내어, 고혈압, 고지혈증, 심장병, 뇌졸증, 당뇨병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인슐린저항성을 가진 환자들은 약물로만 의지하지 말고, 과음 및 과식을 삼가해야 하며, 담배를 끊어야 하고, 매일 1시간정도 빠른 걸음 운동을 꾸준히 해서 복부비만을 줄이고 팔다리 근력을 강화해주면 좋습니다.

  • Q: 대표적인 당뇨합병증은 무엇입니까? PROZ 2015.05.18
    A:
     당뇨병이 장시간 지속이 되면 몸의 여러기관이 손상을 받아 합병증을 야기 하는데, 크게 눈의 합병증인 망막증, 근육이나 신경계 이상으로 나타나는 신경병증, 신장에 합  병증이 진행되는 신증으로 구분이 됩니다.

     
     첫번째. 당뇨병성 망막증은 물체의 상이 맺히는 눈 속의 망막이 벗겨지고 출혈이 생겨 시력장애가 오는데 심하면 실명을 할 수도 있습니다.
                       (5년 이상 63%가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야의 흐름 및 실명 초래)

     두번째. 당뇨병성 신증은 병이 진행되면서 콩팥기능이 떨어져 몸이 붓고 혈압이 오르고 만성신부전증으로 악화되기도 합니다.
                       (단백뇨, 부종, 고혈압, 진행성 신기능 저하 등)

     세번째, 신경병증은 신경에 장애가 생겨 몸 여기저기가 아프며 감각을 못느끼게 되는 합병증도 있습니다.
                       남자는 발기부전 증세가 나타나며, 방광이나 직장의 자율신경이 잘못되어 요실금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손발저림, 다리의 심한통증, 오심, 구토, 설사, 변비, 성기능 장애 등)

     네번째, 발은 혈관이 좁아지고 감각이 떨어지게 되면서 발은 심하게 되면 썩어 들어가 잘라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Q: 당뇨의 일반적인 증세는 무엇입니까? PROZ 2015.05.18
    A:
     첫번째, 소변 횟수량이 많아집니다
              보통 성인은 하루 소변량이 약 1.5리터 이내인데 당뇨환자인 경우 3리터를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변 횟수는 하루 10회 이상 될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1회 배뇨량도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고혈당으로 인해 신장의 세뇨관에 다량의 당이 흘러들어 삼투압이 올라가서 주위의 혈관으로부터 대량의
              수분을 끌어들이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갈증이 많이 나게 됩니다. 
               당뇨병의 증세는 목마름이 가장 많은데 입이 마르고 끈적거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뇨로 인한 탈수와 고혈당에 의한 혈액의 삼투압 상승때문입니다. 이같은 체내 정보는 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갈중추라는 세포균에 전달되어 갈증을 느끼게  
               되고 먹고 마시고 싶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물을 많이 마셔도 괜찮으나 단 주스, 콜라, 우유등의 에너지원이 들어가 있는 음료를 마시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세번째, 음식을 많이 먹게 됩니다. 
               다식은 대표적인 3대 증세입니다. 실제로 식욕의 항진을 호소하는 사람은 적으며, 무의식 중에 많이 먹는데 스스로 자제하기 쉽지 않습니다. 
               다식의 원인은 인슐린 작용 불충분으로 인하여 체내에서 에너지원인 당질의 이용이 낮아지고 또 소변 속에 대량의 당을 잃기 때문에 몸이 기아 상태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악화된 당뇨는 식욕이 낮아지며 당뇨병성 혼수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 Q: 당뇨병은 초기부터 약으로 혈당관리를 해야한다? PROZ 2015.05.18
    A:

    답변: 

           당뇨병은 생활습관병이기 때문에 스트레스, 과로, 영양의 발랜스가 깨지면 순간적으로 혈당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를 먼저 치료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약으로부터 면역을 시켜버린 후 관리를 하고 의존을 한다면 당뇨병에서 더 큰 합병증으로 초래될 수 있습니다.
          (세계보건복지부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순간 3개월정도 생활습관을 교정을 해야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당뇨치료(인슐린) 대표적인 부작용이 저혈당증 증세라고 하는데, 당뇨저혈당의 발생원인은 무리한 운동, 극단적인 탄수화물의 제한, 약물남용이기 때문입니다. 
          원인은 혈당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 극단적으로 먹는 것을 제한, 운동을 무리하게 하게 되며, 혈당을 낮추기 위해 약을 먹기 때문에 생겨나는         대표적인 증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혈당을 떨어뜨리는 쪽으로만 집중적으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오히려 건강이 악화되고 약물남용이 될 수 있습니다. 생활             습관 교정 및 몸의 이상을 해결이 먼저 되어야 합니다.


  • Q: 아연과 당뇨병과 무슨 관계가 있나요? PROZ 2015.05.12
    A:
    - 과거 70여년동안, 세계적으로 많은 학자들이 실험과 연구를 거듭한 결과, 췌장 의 기능과 인슐린 저항성의 기능을 개선시켜, 당뇨를 치료할 수 있는 물질은 바로 미량 원소인 아연 미네랄이라는 결론을 얻게 되었다.
     
    - 즉, Zinc Metabolism과 당뇨병 사이의 중요한 관련이 과학문헌에서 명확하게 확립되었으며, 당뇨발병원인과 치료에 아연이 깊게 관여 되어 있다는 것이 오 래전에 밝혀져 있다.
     
    - 다시말해, 당뇨를 유발하는 근본 원인은 아연 결핍에 있으며, 아울러 당뇨를 근 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아연 보충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이다.
     
    - 특히, 제2형 당뇨의 원인과 아연결핍유발요인은 공통으로 스트레스, 운동부족, 과음, 흡연, 영양불균형등을 꼽을 수 있다.
    즉, 당뇨환자들은 대부분 아연결핍 증상을 보인다.

    = Zinc Metabolism과 당뇨병 관련 문헌 =

    첫째 : 췌장 β세포의 기능 저하

    ◎ 아연이 결핍되면 췌장 β세포의 인슐린 분비 능력이 저하된다.
     인슐린 분비를 심하게 자극하면 췌장 β세포내 아연 함량이 감소한다.
     
    둘째 : 인슐린 저항성

     근육세포내 아연 함량이 결핍되면 인슐린수용체 생성이 저하된다
  • Q: 기존의 당뇨 치료제는 어떤 효과가 있나요? PROZ 2015.05.12
    A:
    - 병원 처방약은 크게 5가지 종류로 대별된다.

    ① 설폰요소제 : 췌장을 쥐어 짜서 인슐린 분비를 강제한다.
    ② 바이구아나이드 계열 : 간에서 포도당 생산을 억제한다.
    ③ 글루코시다제 억제제 :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분해하는 효소인
    글루코시다제 활동을 억제한다.
    ④ DPP-4 억제제 :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GLP-1이라는 효소를 분 해하는 DPP-4 활동을 억제한다.
    ⑤ 인슐린 펌프 : 인위적으로 외부에서 인슐린을 공급한다.
     
    - 상기한 병원 처방약은 당뇨 발병원인(인슐린 저항성과 췌장 β세포의 기능저하) 을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 않고, 단순히 혈중 고혈당을 해소하는 데만 기능을 하기 때문에 근본 치료제가 아닌 혈당조절제(혈당강하제) 로 분류된다.
     
    - 다만,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초점을 맞춘 Avandia가 있었으나, 화학 성분의 약 이어서 장기 복용으로 인한 심각한 부작용으로 2010년 10월에 전세계적으로 판매 금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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